올해도 테라가 부산 센텀의 여름밤을 채운다.
하이트진로는 부산 대표 맥주 축제인 ‘테라와 함께하는 2026 센텀맥주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테라를 앞세워 생맥주 부스와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부산 지역 소비자와 만난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까지 11번째 센텀맥주축제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센텀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주최로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두레라움광장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 30분까지다. 주최 측은 행사 기간 8만 명 이상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장에는 테라 생맥주 부스가 마련된다. 하이트진로는 쏘맥자격증 발급, 타투 스티커 증정, 테라 및 두꺼비 포토존 등 이벤트존을 운영한다. 웨이브 레이스, 난타 스테퍼, 7초 타이머 게임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플레이존도 선보인다.
굿즈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장에서는 스푸너, 잔, 피규어, 열쇠고리 등 테라와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인기 굿즈 15종을 만나볼 수 있다.
입장권은 당일 현장 구매와 예스24 온라인 사전 예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예매하면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일반 티켓은 2만 원으로,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테라 변온 알루컵을 증정한다.
패스트패스 티켓은 4만 원이며 하루 선착순 150명 한정으로 판매된다. 구매자에게는 테라 변온 알루컵과 2만 원 상당의 F&B 쿠폰이 제공되며, 공식 입장 시간보다 30분 먼저 입장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올해도 부산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센텀맥주축제에 테라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됐다”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준비한 만큼 행사 기간 소비자들이 테라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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