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독보적인 비주얼과 패션 소화력을 과시했다.
장원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 채널에 “My wish i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올리브 그린 컬러의 스웨이드 재킷과 미니스커트 셋업을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골반에 걸쳐 입는 로우라이즈 스타일의 스커트로 자유롭고 힙한 감성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과감한 디테일의 상의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옆선이 완전히 트여 리본 끈으로 고정하는 파격적인 컷아웃 셔츠를 착용하고 안쪽에 블랙 탑을 레이어드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노출 부담은 줄이면서도 감각적인 시각적 대비를 이뤄내며 단정함과 반항기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 15일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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