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슨,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팝업스토어 오픈

사진=그레이슨
사진=그레이슨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Greyson이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5월 15일부터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6층에서 운영되며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퍼포먼스 감성과 현대적인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선보인다.

 

업체에 따르면 그레이슨은 세계적인 골프 리그 LIV Golf의 공식 어패럴 파트너로 잘 알려진 브랜드다. 클래식한 골프웨어의 틀을 벗어나 퍼포먼스와 럭셔리 감성을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며 글로벌 골프씬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그레이슨
사진=그레이슨

특히 PGA Championship에서도 Justin Thomas, Jon Rahm, Dan Brown, Shane Lowry 등 세계적인 PGA 투어 선수들이 그레이슨을 착용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브랜드로서, 필드 위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셈이다.

 

오는 5월 28일부터 부산에서 개최되는 LIV 골프 대회를 앞두고 국내 골프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팝업은 글로벌 투어 무드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그레이슨은 고급 기능성 소재와 정교한 실루엣, 그리고 필드와 일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프리미엄 골프웨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렉션과 시즌 신제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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