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 kt wiz 안현민과 화보 촬영

'싱글즈' 베이스볼 특별판에 등장…신인왕·골든글러브 동시 수상 스타와 선케어 시너지
사진=아로셀(Arocell)
사진=아로셀(Arocell)

에프아이씨씨(FICC) 산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kt wiz 외야수 안현민 선수를 모델로 한 매거진 '싱글즈' 베이스볼 특별판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안현민 선수는 지난 시즌 신인왕과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한 시즌에 동시 수상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며 리그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선수다. 강력한 장타력과 탁월한 출루 능력으로 kt wiz 타선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경기장 밖에서 보여주는 색다른 매력 또한 팬층의 폭을 넓히는 데 한몫하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안현민 선수는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함께 담아내며 운동선수로서의 면모와 색다른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프로 스포츠 선수들이 즐겨 사용하는 제품으로 알려진 아로셀 '멜라 TXA 선세럼'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표현해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함께 소개된 '멜라 TXA 선세럼'은 지난해 7월 출시된 이후 유명 유튜버와 프로 스포츠 선수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멀티 기능성 선케어 제품이다.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성능을 갖추는 동시에 톤업과 브라이트닝 스킨케어 기능을 한 번에 구현했으며 1회 도포만으로도 장시간 차단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사진=아로셀(Arocell)
사진=아로셀(Arocell)

제품의 핵심 성분은 트라넥삼산(TXA)과 아로셀만의 독자 성분 피코토닉™이다. 이 두 성분은 멜라닌 생성·이동·축적의 3단계에 복합적으로 작용해 자외선 차단을 넘어 기미 형성과 확산까지 케어한다. 백탁 현상 없이 산뜻하게 밀착되는 사용감 덕분에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일상적으로 활용하기 좋다고 브랜드 측은 덧붙였다.

 

아로셀 관계자는 "안현민 선수가 보여주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에너지가 멜라 TXA 선세럼이 지향하는 데일리 선케어의 방향성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이번 화보를 함께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강점을 소비자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로셀은 이번 화보 공개를 기념해 오는 6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현장 부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당일 부스에서는 안현민 선수의 사인이 담긴 제품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로셀과 안현민 선수의 이번 협업은 스포츠 선수의 건강한 이미지와 선케어 브랜드의 제품 철학이 맞닿은 지점에서 탄생한 만남이다. 출시 이후 스포츠 선수와 뷰티 소비자 모두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멜라 TXA 선세럼이 이번 화보를 계기로 더 넓은 소비자층에게 알려지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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