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해졌다더니?” 닉쿤, 도쿄돔서 ‘턱선 부활’…외모 변화설 단숨에 일축

닉쿤이 멤버들과 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출처=닉쿤 SNS
닉쿤이 멤버들과 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출처=닉쿤 SNS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최근 불거진 외모 변화설을 일축하며 여전한 ‘비주얼 센터’의 위용을 과시했다.

 

14일 닉쿤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PM 영원하자(2PM forever)”라는 문구와 함께 최근 일본 도쿄돔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닉쿤은 공연 직후 백스테이지에서 멤버들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탄탄한 피지컬을 드러내며 앞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던 ‘편안해진 근황’과는 180도 다른 완벽한 컨디션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2PM 공식 유튜브 채널의 한 콘텐츠에서 닉쿤은 데뷔 초에 비해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콘서트 사진을 통해 철저한 자기관리 끝에 복귀한 모습을 공개하며 당시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불식시켰다.

 

한편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2PM은 오는 8월 8일과 9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 ‘더 리턴’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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