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미자가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자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도 맛집! 추천해달라. 저 급하게 수요일에 제주도 가게 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자는 푸른 패턴 원피스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주 바다와 어우러진 밝은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청량한 매력을 더했다.
평소 털털하고 유쾌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는 “이틀 쉬는 날짜 생겨서 급 비행기표 예약했다”며 “극 P라서 아무 계획 없다. 2박 3일, 하루 4끼씩 미친 듯이 먹고 올 건데 맛집 추천 부탁한다 ”며 기대를 더했다.
한편 미자는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먹방과 일상 콘텐츠를 공개하며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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