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고민을 부위별로 세분화한 반려견 영양제가 출시됐다.
펫 브랜드 비타파우가 반려견의 주요 건강 고민을 부위별로 세분화한 영양제 ‘쏘헬시’ 라인업 4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쏘헬시 시리즈는 반려견의 일상적인 건강 관리를 돕는 데일리 영양제로, ▲피부·피모를 위한 ‘콜라겐 글로우케어’ ▲호흡기 건강을 위한 ‘프로폴리스 브레스케어’ ▲관절 건강에 특화된 ‘글루코사민 무빙케어’ ▲눈 건강을 위한 ‘루테인 비전케어’로 구성됐다.
신제품 4종 모두 저알레르기 단백질원인 가수분해 연어를 주원료로 사용해 알레르기 부담을 줄였으며, 소화와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분말 형태 제품의 급여에 불편함을 느꼈던 보호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말랑한 펠릿(Pellet) 제형으로 설계해 기호성과 급여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다.
비타파우 관계자는 “반려견의 건강 관리가 피부, 호흡기, 관절 등으로 세분화됨에 따라 보호자들이 고민에 맞춰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라인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출시된 쏘헬시 라인업은 비타파우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네이버, 쿠팡 등에서 판매된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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