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음방 2관왕에 빌보드 진입까지…광폭 행보 ‘대세 맞네’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대세 자리를 굳히며 활동을 마무리 했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8일 방송된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을 마지막으로 신곡 'Who is she'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발매된 'Who is she'는 2000년대 댄스 팝 장르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멤버들의 성숙하고 세련된 바이브가 어우러져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 멤버들은 대부분의 무대에 핸드 마이크를 들고 올라 격한 퍼포먼스 중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믿고 듣는 실력파 걸그룹'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에 Mnet '엠카운트다운'과 ENA '케이 팝업 차트쇼'에서 1위에 올라 기존 히트곡 'Sticky', 'Get Loud'에 이은 통산 세 번째 음악방송 1위 곡을 보유했다.

 

또한 뮤직비디오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3,000만 회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고 벅스 실시간 차트 3위, 멜론 HOT 100 차트 상위권 진입 등 국내 차트에서의 호성적과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6위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적인 팬덤의 화력을 보여줬다.

 

활동을 마친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이번 컴백을 준비하면서 다시 데뷔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열심히 준비했다.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6월부터 일본, 대만, 태국 등 아시아 4개국을 순회하는 '2026 KISS OF LIFE ASIA FANMEETING TOUR'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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