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엔 렛츠런파크로”…더 풍성해진 포니랜드 체험

“5월엔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로!”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볼거리와 놀거리 콘텐츠를 확대 운영한다. 지난 2일부터 새롭게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포니 공연(포니 운동회) ▲승마 전동차 ▲유니콘 에어바운스로 방문 고객들이 말과 승마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포니 운동회는 포니들의 다양한 재능과 특징을 소개하는 참여형 공연 콘텐츠다.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퀴즈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할 수 있다. 공연은 토요일은 오후 12시, 3시20분, 일요일은 12시30분, 3시에 하루 2회씩 진행된다. 이를 통해 포니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신규 콘텐츠들은 지난해 신설 이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포니체험과 함께 포니랜드 체험 요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포니랜드만의 차별화된 포니·승마 여가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영준 기자 young0708@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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