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의 추카추카추’에 ‘요즘 대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7일 오후 6시 공개되는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23회에는 싱글 ‘RUDE! ’ 흥행과 자체 콘텐츠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있는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출연해 대표곡 ‘RUDE!’, ‘FOCUS’, ‘STYLE’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MC 김희철은 하츠투하츠의 콘텐츠를 꾸준히 시청해왔다고 밝히며 SM 선후배 간의 친분을 드러냈다. 또한 김희철은 ‘하투하 잘알’답게 멤버 주은의 성이 김씨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촬영 내내 ‘김주은’이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고, 이에 주은은 “성 떼고 불러달라”며 귀엽게 서운함을 표현했다.
이날 김희철은 막내 예온에게 온라인상에서 퍼진 ‘부모님 89년생설’에 대해 직접 질문하기도 했다. 예온은 해당 내용이 사실이 아니며 부모님의 실제 나이는 다르다고 해명했다. 이에 김희철은 “89년생으로 오해받는 게 더 좋았을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부캐 ‘이훈’ 으로 화제를 모은 에이나는 이날 다시 한 번 ‘이훈’을 소환하며 특유의 예능감을 보여줬다. 멤버 이안 역시 다양한 리액션으로 활약하며 김희철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하츠투하츠의 밝은 에너지 가득한 무대와 웃음이 끊이질 않는 ‘유잼 토크’는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2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희철의 추카추카추’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호스트로 나서 축하가 필요한 관객들을 초대해 게스트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유튜브 음악 예능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