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신 박지현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박지현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실 베이비문으로 온 상해”라며 임신 사실을 밝혔다. 그는 이어 “평소보다 쉬엄쉬엄 돌아다니고 있는 중” 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 인형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축하 메시지를 전했으며, 박지현 역시 “이렇게나 많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지현은 2020년 ‘하트시그널3’에서 화제를 모으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활동을 이어오다 2023년 1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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