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투샷이 공개 열애 이후 처음으로 포착됐다.
6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한 행사에 함께 참석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확산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행사로 알려졌으며,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두 사람의 동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 속 지예은은 레드 체크 셔츠와 청바지를, 바타는 그레이 카디건과 청바지를 착용한 모습이다.
현장 목격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교회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공개된 영상에는 악뮤의 ‘소문의 낙원’ 챌린지에 참여하거나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달 13일 열애를 인정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며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으며, 당시 지예은 소속사 측은 “동료로 지내던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응원을 당부한 바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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