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9년을 기다린 정규… ‘퀸테센스’ 비주얼 공개

오는 18일 정규앨범으로 컴백하는 태양이 강렬한 비주얼을 예고했다. 

 

더블랙레이블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 메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태양은 트렌드와 파격을 아우르는 스타일링, 새롭게 선보일 음악의 색깔로 눈을 빛낸다. 언제나 신선함과 함께 대중에게 다가갔던 그의 독보적 개성이 태양이라는 하나의 콘셉트로 재탄생하며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태양은 오는 18일 정규 4집 ‘퀸테센스’를 발표한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충돌과 탄생, 변화와 흐름 속에서도 끄떡없는 태양만의 본질 그리고 정수를 예고했다. 앨범 커버는 앨범명의 첫 글자 ’Q’를 형상화한 두 천사의 이미지를 보여줬다. ‘퀸테센스’는 ‘본질’, ‘정수’라는 사전적 정의를 지녔다. 

 

‘퀸테센스’는 2017년 8월 발매된 ‘화이트 나이트(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발매되는 정규 앨범이다.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해 글로벌 무대를 뜨겁게 달군 후 나서는 솔로 활동인 만큼 대중의 기대도 크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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