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신선생 목동점, 리뉴얼 오픈기념 할인 이벤트 실시

사진=족발신선생
사진=족발신선생

외식프랜차이즈 신솔에프앤비가 운영하는 화덕 족발 전문 브랜드 ‘족발신선생’이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통해 차세대 미식 공간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고 4일 밝혔다.

 

족발신선생은 브랜드 정체성 리뉴얼의 첫 거점으로 목동점을 선정하고 전면적인 공간 개편을 거쳐 4일 오픈했다.

 

이번 리브랜딩의 핵심은 기존 족발집 특유의 ‘어두운 주점’이라는 고정관념을 과감히 탈피한 데 있다. 새롭게 단장한 목동점은 점심 식사를 찾는 직장인부터 주말 외식을 즐기는 가족 단위 고객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확장형 다이닝 브랜드’로 탈바꿈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매장 공간 역시 완전히 새로워졌다. ‘불과 시간, 그리고 무게’라는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시각적인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210분의 정성과 500도의 불꽃’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인테리어에 녹여내기 위해 탄화목(Charred Wood)과 화강석(Granite) 등 무게감 있는 자재를 적극 활용했다. 화려한 장식은 덜어내고 재료의 본질과 화덕 조리 과정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고객에게는 신뢰감과 쾌적한 다이닝 경험을 동시에 선사한다.

 

족발신선생 목동점은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오픈 당일인 5월 4일부터 6일까지 단 3일간,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족발신선생의 전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신솔에프앤비 신용식대표는 “이번 리브랜딩은 족발을 조리하는 우리의 기술과 정성, 그리고 오랜 시간을 공간이라는 매개체로 완벽히 구현해 낸 결과물”이라며 “완전히 새로워진 목동점에서 화덕 족발의 진정한 매력을 부담 없이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족발신선생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신솔에프앤비는 15첩 반상을 제공하는 화덕생선구이 전문점‘괭이부리마을’, 특색 있는 매콤함을 자랑하는 철판요리 전문점 ‘만석동철판집’ 등 다채로운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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