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중심으로 추성훈과 야노시호, 두 사람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선글라스 화보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GQ와 VOGUE 5월호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현장 분위기가 담긴 이미지가 함께 전해지며 화보에 대한 관심을 더하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공통적으로 눈길을 끄는 요소는 선글라스다. 동일한 아이템을 활용했지만 완성된 분위기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표현됐다.
추성훈은 폴리스 선글라스를 착용해 강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다양한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소화하며 남성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페라가모 선글라스를 통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안정적인 포즈와 디테일이 더해지며 톱 모델다운 분위기를 보여줬다. 같은 아이템이 각자의 이미지에 맞게 다르게 표현되면서 스타일링에 대한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방송과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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