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스, PDRN 1,000ppm 마스크팩 선보여… 칙칙한 피부·열감 고민 겨냥

의료기기 전문기업 제노스(GENOSS Co., Ltd.)가 PDRN(Sodium DNA) 1,000ppm을 담은 신제품 ‘브라이트 시트 마스크(Bright Sheet Mask)’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칙칙한 피부 톤과 외부 자극으로 인한 붉어짐, 열감 고민을 한 장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집중 케어 마스크팩이다.

 

제노스 관계자는 "브라이트 시트 마스크는 피부 밀착력이 우수한 시트를 적용해 유효 성분이 피부에 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 후에는 풍부한 수분감과 산뜻한 마무리감을 제공해 데일리 홈케어는 물론, 피부 컨디션이 예민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제노스 제공
제노스 제공

제품에 함유된 PDRN은 연어 유래 DNA 성분으로, 피부 활력과 컨디션 케어에 활용되는 원료다. 여기에 수분·진정 케어 포뮬러를 더해 외부 환경으로 흔들린 피부 밸런스를 편안하게 정돈할 수 있도록 했다.

 

제노스 관계자는 "임상 테스트 결과, 2주 사용 후 기미·잡티 면적이 25.07% 개선됐으며, 1회 사용 후 열에 의한 자극이 635.27% 완화되는 결과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브라이트 시트 마스크는 기존 브라이트 앰플, 세럼, 에멀전 등과 함께 사용할 경우 보다 체계적인 홈케어 루틴 구성이 가능하다. 제노스는 올해 하반기 NAD+ 기반 신규 스킨케어 라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라인은 피부 활력, 보습, 진정, 열 자극으로 인한 피부 컨디션 저하 등을 고려한 차세대 기능성 라인으로 준비 중이다.

 

제노스 관계자는 “브라이트 시트 마스크는 PDRN 1,000ppm을 함유해 피부가 칙칙하고 예민해 보이는 순간 간편하게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기능성 스킨케어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소비자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노스는 바이오 소재 및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K-뷰티와 메디컬 에스테틱을 결합한 제품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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