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해 떴네’ 첫 정규로 증명한 솔로 역량…초동 17만장 돌파

사진 = 오드엔터테인먼트
사진 = 오드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DONGHAE)가 첫 정규 앨범 초동 17만장을 돌파했다.

 

동해는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타이틀곡 ‘해 떴네’로 최근 각종 음악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동해는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무대 매너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음반 판매량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ALIVE’는 초동 판매량 17만 장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동해를 향한 탄탄한 팬덤의 지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결과다.

 

그는 이번 앨범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 진가를 드러냈다. 더블 타이틀곡 ‘해 떴네’, ‘Good Day(굿 데이) (Feat. 박재범, 1iL)’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이번 신보는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공개 직후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치른 동해의 행보는 공연으로 이어진다. 오는 5월 서울을 필두로 아시아 7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솔로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첫 정규 앨범 수록곡들의 라이브 무대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자리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