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해외 주얼리 행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모로코의 도시 마라케시로 출국했다.
이날 신민아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셔츠에 그라디언트 데님 스트레이트 컷진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공항 패션을 연출했다.
한편, 배우 신민아는 올해 공개 예정인 Disney+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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