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변우석은 지난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춤추는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변우석과 아이유는 수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편안한 사복 차림에도 모델 출신인 변우석과 아이유의 압도적인 피지컬 차이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이 가장 주목한 지점은 두 사람의 키 차이가 극명하게 대비되는 모습이었다. 변우석의 품에 안긴 듯한 구도의 사진은 온라인상에서 이른바 ‘설렘 포인트’로 불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고개를 숙인 변우석과 웃음을 터뜨린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촬영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 여기에 가로등 불빛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구도가 로맨틱한 무드를 한층 더했다는 평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음 주 방송이 벌써 기다려진다”, “두 사람의 조합이 너무 훈훈하다”, “이상적인 키 차이의 정석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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