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의 후원을 받는 선수들이 잇따라 좋은 성과를 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안지현 프로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 옥태훈 프로는 한국프로골프(KPGA)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승형 프로는 챌린지투어 5회 대회에서 우승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치아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치아 건강 관리와 '미니쉬 구강 스파' 등을 통해 선수들의 컨디션을 지원하고 있다.
안지현 프로는 "치아 건강 관리를 꼼꼼히 받게 됐는데 생각보다 컨디션 전체에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다"며 "몸 상태가 좋으니 경기에 더 집중할 수 있었고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옥태훈 프로는 "치아 건강 관리를 체계적으로 관리받으니 컨디션 면에서 한결 안정감이 생겼다"며 "이 흐름을 우승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골프 선수들은 강한 임팩트 순간, 긴장감 등으로 치아가 깨지거나 마모되기 쉽고 이는 얼굴과 목근육에 과도한 긴장 상태를 만들어 선수의 컨디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미니쉬를 활용해 치아를 지키고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팀 미니쉬(TEAM MINISH)는 지난달 창단식을 갖고 KLPGA, KPGA 등 국내외 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프 선수 13명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