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화정이 ‘골반뽕’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먹짱 최화정이 밥하기 싫을 때 시켜먹는 배달 맛집 리스트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화정은 보리굴비, 곱창전골, 오징어무침, 육개장 등 전국 각지의 택배 맛집 리스트를 소개하며 평소 즐겨 찾는 배달 음식들을 공개했다.
맛집 소개에 앞서 그는 자신의 스타일링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제작진이 “오늘 의상이 너무 예쁘다”고 감탄하자, 최화정은 “봄이 가기 전에 캐시미어를 빨리 입어야겠더라”고 말하며 패션 포인트를 전했다.
특히 타이트한 스커트로 완성된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눈길을 끌었고, 이에 제작진이 “(골반에) 뭐 넣으신 거 아니죠?”라고 묻자 최화정은 웃으며 “제 거예요”라고 답하며 의혹을 일축했다.
앞서 그는 식단 관리와 함께 계단 걷기, 슬로 조깅 등 꾸준한 운동으로 55사이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61년생인 최화정은 올해 66세로,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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