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또 다른 고민 밝혔다…가슴 수술 고민 중 “체중까지 신경 쓰여”

사진 = 최준희 SNS 계정
사진 = 최준희 SNS 계정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가슴 수술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준희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드 수술 하신 분들 어때요. 만족하시나요?”라며 의견을 구했다. 이어 “요즘 엄청 고민 중이다. 80kg 때도 A75였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슬림한 몸매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는 체형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이후 해당 고민이 알려지며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고, 최준희는 지인과의 대화를 공개하며 생각을 덧붙였다. 그는 보형물 무게에 대한 부담을 언급하며 “몸무게에 포함되는 게 억울해서라도 고민 중”이라고 털어놨다. 또 수술 초기 체중 증가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드러냈다.

 

이어 지방 이식에 대한 의견이 나오자 “지방 이식 피드백까지 왔지만 빼고 넣을 지방이 없다”며 현실적인 고민도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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