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의 주역’ 김보미 해설위원, 용인에 뜬다…삼성생명 챔프 3차전 시투

사진=삼성생명 제공
사진=삼성생명 제공

우승의 기운을 다시 코트 위로 불러온다.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은 오는 26일 KB스타즈를 상대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장 입장은 오후 12시 55분부터 가능하며, 7번째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선착순 700명의 관객에게 매일유업 ‘그릭요거트’와 해태제과 ‘홈런볼’을 제공한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투는 김보미 해설위원이 맡는다. 김보미 해설위원은 2020-2021시즌 KB스타즈와의 챔피언결정전에서 5차전까지 이어진 접전 속 삼성생명 선수 중 가장 높은 3점슛 성공률 53.3% (8/15)를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한 바 있다.

 

하프타임에는 ‘제이파크 아일랜드 하프라인 슛 챌린지’가 열린다. 입장 관중 중 5명을 추첨해 하프라인 슛 성공시 필리핀 세부에 위치한 제이파크 리조트 3박 4일 숙박권(약 200만 원 상당)을 증정한다.

 

이밖에도 이디야 라떼 세트, 샤브올데이 식사권, 온잠베개, 버팔로 캠핑용품, 매일유업 셀렉스 프로핏, 해태제과 과자, 뜸들이다 제품 등 다양한 경품이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용인 삼성생명의 홈경기 예매는 WKBL 홈페이지(www.wkbl.or.kr) 또는 WKBL 앱에서 가능하며, 예매시 현장 구매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예매는 경기 시작 후 30분까지 가능하다.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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