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맞손을 잡았다. 프로야구 키움이 스테인리스 싱크볼 전문 생산 기업 원앙 2026시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키움은 포수 후면 LED에 원앙 광고를 노출한다. 원앙은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키움위재민 대표이사는 “원앙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이번 파트너십이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팬들께 즐거움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개를 끄덕인다. ㈜원앙 권우상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야구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들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앙은 1972년 회사 설립 이 후 50여년 이상 축척된 기술력 바탕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테인리스 싱크볼 전문 생산 기업이다. 제품의 개발, 설계, 제조, 유통, 품질관리,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며 고객 만족 더 나아가 고객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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