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링거까지"…싱글맘 정가은, 건강 이상에도 고군분투

배우 정가은이 건강 이상으로 링거를 맞는 근황을 공개하면서도 차기작 준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정가은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국…"이라는 글과 함께 팔에 수액 주사를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평소보다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우려를 샀다.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정가은은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다.

 

그는 "하지만 아파도 난 사진을 찍는다" "아파도 뿌염(뿌리 염색)은 해야지"라며 관리 중인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특히 그는 오는 6월 개막하는 새 연극 작품을 언급하며 "아파도 연습은 해야지"라고 덧붙여,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연습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음을 알렸다.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슬하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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