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모터스(씨엔모터스)가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중심으로 고객과 차량 구매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참여형 프로모션 ‘CN페스타’를 4월 한 달간 전국 단위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CN페스타는 단순한 방문 이벤트가 아니라 고객이 브랜드를 인지하는 시점부터 상담, 계약, 출고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 혜택을 연결한 구조로 기획됐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해 고객 경험을 단계별로 확장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프로모션은 총 4단계로 구성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예약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기프티콘이 제공되며, 전시장 방문 후 QR 인증 시 포인트 혜택이 지급된다. SNS 인증까지 진행한 경우에는 별도의 경품 추첨 기회가 추가로 제공된다.
본사 전시장에서는 상담 및 계약 단계에 맞춘 혜택이 별도로 운영된다. 상담 고객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되며, 계약 완료 시 주유 혜택이 지급된다. 이벤트 기간 내 차량을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순금과 호텔 상품권이 포함된 추첨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총 3회에 걸쳐 당첨자가 선정된다.
차량 인도 이후에는 모바일 보증서, 자체 A/S 센터, 찾아가는 A/S, 순회 정비 서비스 등을 통해 사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특장자동차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관리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CN모터스는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중심으로 스타리아, V-CLASS, 싼타페, 쏘렌토, 팰리세이드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통합 제어 시스템과 모바일 기반 기능을 적용하며 차량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CN모터스 관계자는 “CN페스타는 고객이 브랜드를 경험하는 다양한 접점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향후에도 차량 구매 전후 전 과정에서의 경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