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 등이 공동 주관하는 ‘2026 빅데이터로 선정한 상위 3%,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프랜차이즈 시장 내 객관적인 실적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도출된 결과다. 해당 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를 기반으로 생산성, 수익성, 안정성 등 6개 핵심 지표를 정밀 분석하여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 1만1624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통계적으로 상위 3% 이내에 해당하는 우수 브랜드들만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푸라닭 치킨은 상생 경영을 원칙으로 가맹점 지원 정책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유공’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8년 연속 포상을 기록한 바 있으며 지역 사회 지원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산업 전반에 기여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브랜드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올해도 2026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의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5년 본격적인 가맹 사업을 시작한 푸라닭 치킨은 오븐 조리 후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방식을 주력으로 한다. 독자적인 조리법에 특제 소스와 차별화된 토핑을 결합한 메뉴 라인업을 통해 기존 치킨 시장 내에서 요리 중심의 브랜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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