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황인재가 2026시즌 2-3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팬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투표는 K리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Kick’(80%)과 링티 공식몰(20%)을 통해 집계된다. ‘Kick’에서는 가입자당 하루 1회씩, 투표 기간 총 3회 참여할 수 있으며, 링티 공식몰에서는 가입자당 1회 투표 가능하다. 또한, 링티 공식몰을 통해 투표에 참여한 모든 팬에게는 링티 적립금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2-3월 ‘이달의 세이브’는 K리그1 1~5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에는 포항 황인재와 대전 이창근이 이름을 올렸다.
황인재는 5라운드 부천전 후반 38분 골문 구석으로 향하는 한지호의 슈팅을 역동적으로 선방했다. 이창근은 4라운드 인천전 전반 35분 무고사의 강력한 헤딩슛을 막으며 후보에 올랐다.
‘Kick’과 링티 공식몰을 통해 진행된 투표는 이달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3일간 실시했다. 투표 가중치 환산 결과 황인재가 58.3점(3,684표)을 받아 41.7점(3,155표)을 받은 이창근을 제치고 ‘2-3월 이달의 세이브’를 차지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황인재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진다. 연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의 친필 사인이 담긴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는 이원철 대표가 군의관 복무 시절 특전사 대원들의 탈진 및 수분 부족 증상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연구 개발하면서 시작되었다. 링티는 수분이 인체에 흡수되는 근본적인 원리를 적용한 '링티 오리지널' 제품으로 경구형 수액 분야를 개척해 나가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고, 프리미엄 건강충전음료 '링티제로', 맛있는 곡물 단백질 '고소틴' 등 스테디셀러 제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상황에 맞는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또한 군인, 소방공무원, 해양경찰, 의료진 등 국가와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제품 기증 활동을 이어가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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