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옥주현이 최근 부친상을 당한 이효리를 찾았다.
14일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해야지.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라고 적었다.
빈소엔 성유리·이진도 와 핑클 멤버가 모두 모였다. 그러면서 옥주현은 검정 옷을 입은 성유리·이진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옥주현은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 데이트 같았어. 울 리더 고생했어"라고 했다. 핑클 리더는 이효리다.
옥주현은 또 성유리가 장례식장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올렸다.
이효리는 지난 12일 부친상을 당했고, 이날 오전 발인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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