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가 말하는 ‘완벽하게 근사한 순간’…밤 벚꽃보다 빛나는 찰나 [스타★샷]

카리나가 밤 벚꽃 아래에서 미모를 뽐냈다. 출처=카리나 인스타그램
카리나가 밤 벚꽃 아래에서 미모를 뽐냈다. 출처=카리나 인스타그램

에스파(aespa)의 멤버 카리나가 밤 벚꽃 아래 몽환적인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카리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름다웠어”, “덧없이 사라진다 해도 완벽하게 근사한 순간들은 분명히 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흐드러진 밤 벚꽃을 배경으로 산책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이날 카리나는 보랏빛 톤의 플라워 패턴 슬립 드레스에 다채로운 색감이 섞인 오버사이즈 니트 가디건을 매치해 감각적인 ‘보헤미안 로맨틱’ 룩을 선보였다. 가냘픈 어깨 라인을 강조한 슬립 드레스와 루즈한 핏의 가디건이 조화를 이루며 청순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동시에 자아냈다.

 

밤거리를 밝히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독보적인 분위기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벚꽃 조명 아래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낸 카리나의 모습에 국내외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카리나가 밤 벚꽃 아래에서 미모를 뽐냈다. 출처=카리나 인스타그램
카리나가 밤 벚꽃 아래에서 미모를 뽐냈다. 출처=카리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벚꽃보다 카리나의 미모가 더 만개했다”, “이목구비 하나하나가 예술 작품 같다”, “완벽하고 근사한 찰나를 공유해 줘서 고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찬사를 보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