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첩장과 함께 예비 신랑과의 다정한 순간이 담겼다. 결혼반지를 드러낸 컷과 함께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현재 최준희는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전달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인들을 직접 만나 식사를 하며 초대장을 건네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그는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 합니다” 라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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