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앳에어리어와의 계약을 끝내고 새 출발을 알렸다.
앳에어리어는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속 계약 기간 동안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독보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사해 온 현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여정을 앞둔 현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또 “현아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현아는 2023년 11월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21년 설립된 앳에어리어는 프로듀서 팀 그루비룸이 이끄는 매니지먼트사로, 그루비룸을 비롯해 리도어, 유주 등이 소속돼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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