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서현이 방부제 미모와 슬림한 라인을 인증했다.
7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lean habits, pure vibes onl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올렸다. 화보에서 서현은 올 화이트를 테마로 깨끗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 세로 골지 라인이 들어간 화이트 홀터넥 탑은 깊은 V넥 라인과 허리 부분을 감싸는 랩 디자인으로 몸매를 슬림하게 잡아 주면서 우아한 느낌을 줬다. 특히 등 뒤로 길게 늘어진 스트랩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여기에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마치 한 벌의 원피스처럼 보이게 했다. 상의와 색감을 맞춰 다리가 훨씬 길어 보이는 효과도 더했다. 앞코가 뾰족한 화이트 스틸레토 힐로 올 화이트 룩의 통일감을 완성하며 깔끔하고 도시적인 이미지까지 챙겼다. 화려한 장식 없이 화이트 컬러와 실루엣만으로 승부를 본 깔끔하고 지적인 분위기다.
팬들은 “나날이 레전드다”, “여신님이다”, “쿨톤의 대명사”, “천사님 화이팅” 등의 댓글로 찬사를 보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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