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마지막이다, 잘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박유천이 지인들과 함께 노래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일본 노래를 부르고 지인에게 마이크를 건네며 웃는 모습을 보였다.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기자회견을 열고 결백을 주장하며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혔으나, 이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은퇴 선언 이후 복귀한 박유천은 현재 일본 등 해외 무대에 서고 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