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WS(투어스)가 사랑을 대하는 풋풋한 감성을 노래한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6일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NO TRAGEDY’의 ‘LOVE GUIDE’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TWS만의 다양한 사랑 표현법을 가이드북 형식으로 풀어낸 콘텐츠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에 다가가는 TWS의 발랄한 모습이 사진에 녹아 있다. 흰 셔츠에 카메라를 들고 청량미를 뽐내는 신유부터 헬멧을 쓴 채 설레는 벚꽃 데이트를 제안하는 도훈, 수박을 건네며 깊은 눈빛으로 상대를 매료시키는 영재, 달콤한 비주얼로 케이크를 권하는 한진, 사랑의 자물쇠를 쥔 채 나른한 윙크를 건네는 지훈, 눈을 찡긋하며 상큼한 미소를 짓는 경민까지, TWS만의 로맨틱한 순간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콘셉트 필름은 사랑을 얻기 위한 50가지 방법을 시도하는 TWS를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거울을 보고 표정 연습을 하거나 데이트 코스를 짜고,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는 등 설렘을 마주한 소년들의 순수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아직은 사랑이 어색한 여섯 멤버의 풋풋한 행동들이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며 TWS 특유의 싱그럽고 청량한 매력을 배가한다.
TWS는 오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한다. 주어진 운명을 뛰어넘어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TWS의 새로운 이야기가 담긴 앨범이다. 기분 좋은 위트와 넘치는 활력으로 가득 채워진 TWS만의 사랑 이야기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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