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내와 벚꽃 데이트를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6일 자신의 SNS에 “벚꽃 마실 나온 노부부와 손주 녀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아내와 나란히 벚꽃나무 아래 서서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품에 안긴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를 닮은 앙증맞은 외모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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