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SBS Plus ‘나는 SOLO’ 14기 출연자 영숙이 최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일상 영상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영숙은 특유의 밝은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의 근황을 알렸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영숙은 자신의 피부 관리 루틴과 관련해 ‘셀르디엠 스킨부스터’ 시술을 받았음을 직접 언급했다. 영상 속에서는 평소보다 투명하고 탄력 있어 보이는 피부 컨디션이 부각됐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영숙은 과하지 않은 내추럴 메이크업과 차분한 스타일링을 매치해 방송 출연 당시와는 또 다른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방송에서 보여준 성숙한 매력에 더해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가 돋보인다.
지난 ‘나는 SOLO’ 14기는 40대 출연자들의 진솔한 연애관을 다루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산 바 있다. 영숙은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도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영숙은 방송 이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일상과 자기관리 모습을 공유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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