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시스루+스팽글’로 뽐낸 넘사벽 몸매…“주말의 여신” [스타★샷]

티파니가 화이트 톤 의상과 블랙 톤 의상을 완벽히 소화했다. 출처=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티파니가 화이트 톤 의상과 블랙 톤 의상을 완벽히 소화했다. 출처=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티파니가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지난 5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weekend in soft ligh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티파니는 시어(sheer)한 소재의 아이보리 블라우스와 톤을 맞춘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블라우스는 은은하게 가로로 주름이 잡힌 텍스쳐가 더해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넉넉한 소매 볼륨감은 여유로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미니스커트는 전체적으로 큼직한 스팽클이 촘촘하게 박혀 움직일 때마다 빛을 반사해 화려하게 빛났다. 발등에 X자 스트랩이 있는 크림색 메리제인 슈즈는 전체적 색감을 맞춰 다리가 더 길어 보이게 했다.

티파니가 화이트 톤 의상과 블랙 톤 의상을 완벽히 소화했다. 출처=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티파니가 화이트 톤 의상과 블랙 톤 의상을 완벽히 소화했다. 출처=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티파니는 가슴 부분에 있는 입체적 장미꽃 모양 장식이 포인트가 되는 민소매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소재가 광택이 돌고 힘이 있어 드레스의 실루엣이 입체적으로 살아났다. 색을 맞춘 블랙 메리제인 슈즈는 전체적인 룩에 통일감을 주면서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PMG(Pacific Music Group) 코리아와 전속 계약을 맺고 솔로 데뷔 10주년의 새로운 막을 열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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