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질환 연구에 보탬되길”… 슈주 은혁,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 기부

슈퍼주니어 은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오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소속 가수인 슈퍼주니어 은혁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은혁의 기부금은 중증 난치성 폐질환 극복을 위한 연구 및 치료법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은혁은 “중증 폐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치료법과 신약이 하루빨리 개발되어 많은 분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편안한 일상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은혁은 지난해 영남권 산불 대응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방관 및 구호 요원 지원을 위한 기부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기부를 비롯해 팬들과 함께 데뷔 20주년 기념 기부를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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