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전지현·전종서·싸이 등 K-스타들과 ‘미소 셀카’

최근 국빈 방한한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내외가 K-스타들과 만나 기념 사진을 남겼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5일 SNS를 통해 “요리는 서로의 문화를 이어준다, 이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마크롱 대통령 부부는 배우 전종서, 전지현, 노상현, 가수 싸이, 필릭스 등과 함께 미소 띈 얼굴로 셀카를 찍었다. 보기만 해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며 온라인 상에 화제를 모았다.

 

해당 사진은 문화계 인사와의 만찬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한국을 국빈 방문했다. 친교 만찬 및 정상회담,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한 국빈 오찬과 문화계 인사와의 만찬 등에 참석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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