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 수’ 여전히 티격태격…정준하 “유재석에게 잘 보이고 싶다”

정준하가 거짓말 탐지기 판별을 받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하와 수’ 영상 캡처
정준하가 거짓말 탐지기 판별을 받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하와 수’ 영상 캡처

코미디언 정준하가 유재석에게 잘 보이고 싶다고 했다.

 

정준하는 4일 유튜브 채널 ‘하와 수’에서 박명수와 함께 각종 질문에 대답하며 거짓말탐지기 판별을 받았다.

 

진행자로 나온 코미디언 이용진은 정준하가 지난해 말 ‘놀면 뭐하니?’에 나가 유재석 얼굴 그림을 그린 걸 언급하며 “프로그램 고정을 노리고 유재석을 그렸냐”고 물었다.


정준하는 “아니오”라고 답했고, 거짓말탐지기 역시 정준하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정준하는 “이미 잘렸는데 왜 다시 고정을 하냐”고 말했다. 정준하는 2021~2023년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다가 하차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재석이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것 아니냐”고 물었다. 정준하는 이번에도 “아니오”라도 답했다. 하지만 거짓말탐지기는 정준하의 대답이 거짓이라고 반응했다.


정준하는 “재석이한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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