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햇살 머금은 ‘발레리나 요정’…화장기 없어도 빛나는 미모 [스타★샷]

수지가 발레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가수이자 배우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위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수지는 기능적이고 가녀린 선을 강조하는 발레 연습복을 입었다. 파스텔 톤의 피치 컬러 티셔츠를 허리 라인에서 묶어 라인을 강조하면서 활동성도 챙겼다. 트레이닝 쇼츠는 다리 라인이 길어 보이게 했다. 발레 타이즈 위에 레그 워머를 더해 줄무늬 패턴을 활용하고 따뜻하면서 전문적인 무용수의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내린 긴 생머리와 수수한 얼굴이 내추럴한 무드를 살렸다.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오는 황금빛 햇살이 내부를 비추면서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세련된 발레 코어 룩으로 절제된 우아함을 뽐냈다.

 

누리꾼들은 댓글로 “수지의 발레 코어만이 진짜라고 느껴진다”, “자연스러운 모습 너무 예쁘다”, “노 메이크업도 예쁘다” 등의 찬사를 보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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