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코스메틱 브랜드 ‘하라문’과 3년 연속 동행...공식 후원 협약 체결

사진=FC안양 제공
사진=FC안양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코스메틱 브랜드 ‘하라문(HARAMOON)’과 2026시즌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3년 연속 동행을 이어간다.

 

안양에 본사를 둔 하라문 코스메틱은 ‘매일매일 사용할 수 있는, 언제든 다시 찾게 되는 브랜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특히 바쁜 일상에서도 피부 본연의 건강과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형, pH 밸런스, 저자극, 성분, 사용법 등 다섯 가지 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하라문은 앰플, 클렌저, 토너, 수분크림 등 피부 진정과 보습, 미백, 탄력 개선에 효과적인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해외 여러 국가로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하라문과 FC안양의 인연은 지난 2024년 처음 시작됐다. 이후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3년 연속 협력을 이어가며, 양측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상생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라문은 2026시즌에도 FC안양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다양한 코스메틱 제품을 후원할 예정이다.

 

하라문 김현지 대표는 “2024년부터 이어온 FC안양과의 소중한 인연을 2026년에도 계속 이어가게 돼 기쁘다. FC안양의 여정에 하라문이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FC안양 이우형 단장은 “안양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하라문과 3년 연속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FC안양과 하라문이 함께 시너지를 내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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