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혜원이 올해 초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서혜원 소속사 스타베이스 측은 “서혜원이 올해 초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서혜원은 별도의 결혼식은 진행하지 않았으며, 가족들만 모인 자리에서 간소한 언약식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서혜원은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으로 데뷔해 ‘여신강림’, ‘알고있지만,’, ‘지리산’, ‘사내맞선’, ‘환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선재 업고 튀어’, ‘나의 완벽한 비서’, ‘폭싹 속았수다’, ‘프로보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특히 지난 1월 11일 종영한 tvN 드라마 ‘프로보노’에서는 패기 넘치는 막내 변호사 유난희 역으로 시청자와 만났으며, 2025년 ‘SBS 연기대상’에서는 나의 완벽한 비서로 신스틸러상을 수상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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