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감축드리옵니다”…아이유·변우석, 만우절 즐긴 ‘세기의 커플’

아이유와 변우석이 결혼하는 것처럼 보이는 만우절 장난. 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계정
아이유와 변우석이 결혼하는 것처럼 보이는 만우절 장난. 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계정

아이유와 변우석이 만우절을 제대로 즐겼다.

 

1일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We‘re getting married”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변우석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청첩장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더불어 “아이유와 변우석 두 사람이 귀한 인연으로 맺어진 날, 여러분들을 그 특별한 순간에 초대합니다. 다른 곳을 바라보던 두 사람이 이제는 서로를 바라보고자 합니다”라는 글로 만우절 장난까지 챙겼다. 글의 마지막에는 “더 자세한 일정과 이야기는 엘르 코리아 프로필 링크에 있는 두 사람의 모바일 청첩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해당 링크로 접속하면 ‘아이유 변우석 우리 결혼합니다’라는 제목의 이벤트 글로 이동한다. 본문은 모바일 청첩장이라는 컨셉을 유지해 웨딩 화보와 같은 사진이 올라왔다. 마지막 부분에는 댓글 이벤트를 안내하며 마무리했다.

 

누리꾼들은 “진짜 세기의 커플 응원합니다”, “결혼을 감축드리옵니다”, “청첩장에 결혼식 컨셉 화보라니 설렌다”, “세기의 스캔들인 이안대군과 성희주 대표의 결혼식에 초대받은 게 나일 리가” 등의 댓글로 컨셉을 유지하며 호응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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