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日 팬클럽, 6년 연속 생일 기부…누적 900만 원 돌파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정해인의 일본 팬클럽이 6년간 생일 기부를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 정해인의 일본 팬클럽 ‘핸님 만나 핸복한 JAPAN 핸님팬’이 정해인의 생일을 맞아 88만401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정해인의 생일을 기념해 진행됐다. 팬클럽은 2021년부터 매년 생일과 데뷔 기념일마다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까지 누적 기부금은 900만 원을 넘어섰다.

 

팬클럽 관계자는 “일본에 살면서 ‘사랑의열매’를 알게 된 계기가 정해인 배우였다”며 “정해인 배우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정해인은 2020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사랑의열매에 1억 원을 기부했으며, 같은 해 연말 방송 캠페인 내레이션 출연료도 기부하기도 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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