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여신’ 박은영, 봄의 신부 된다…의사 연인과 결혼

박은영 셰프. 사진=JS C&I 홈페이지 캡처
박은영 셰프. 사진=JS C&I 홈페이지 캡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에 ‘중식여신’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박은영 셰프가 결혼한다.

 

30일 뉴시스와 방송계에 따르면 박은영 셰프는 올 봄 서울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앞서 전날 방송된 JTBC 요리 예능물 ‘냉장고를 부탁해’의 다음 주 예고편에서 MC 김성주는 “오늘 이 자리에서 결혼을 발표하는 셰프가 있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후 온라인에선 유력한 후보로 박은영, 권성준, 손종원, 윤남노 등 네 명의 셰프가 거론됐다.


박은영 셰프는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수제자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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