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3월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31만 9009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로써 261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2위는 이찬원(7만 3581표)이 차지했으며, 이어 박창근(9526표), 지민(방탄소년단, 9462표), 영탁(8905표), 송가인(8835표), 이병찬(8297표), 박지현(9124표), 진(방탄소년단, 5725표), 뷔(방탄소년단, 4715표)순으로 집계됐다.
스타에 대한 팬덤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 수에서도 임영웅은 3만 2779개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찬원(7214개), 박지현(1039개), 지민(1021개), 송가인(1021개), 박창근(998개), 영탁(989개), 이병찬(854개), 진(648개), 뷔(503개)순이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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