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걷지 못해”…원로배우 사미자, 낙상 후 거동 불편

원로배우 사미자의 근황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우 한지일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민엄마 사미자 선배님께서 낙상을 당해 거동이 불편한 상태로 후배들의 도움을 받고 계신다”며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미자가 지팡이에 의지한 채 양옆의 도움을 받아 조심스럽게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1940년생인 사미자는 과거 건강 문제도 겪은 바 있다. 그는 60대에 심근경색, 70대에는 뇌경색을 앓았다고 밝힌 바 있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