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日여행서 극과극 매력…‘빈티지 시어링’ vs ‘단아 유카타’ [스타★샷]

사진=박규리 SNS
사진=박규리 SNS

 

박규리가 즐거운 일본 여행의 순간순간을 공유했다.

 

29일 가수이자 배우 박규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6. 3 요나고 기록물 잔잔한 마음의 평온을 찾아서!”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박규리는 일본 돗토리 현 요나고시의 해안가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었다. 크림색 바탕에 주황색과 파란색 등 민속적 패턴이 돋보이는 시어링 재킷은 포근한 텍스쳐와 에스닉한 디테일로 코지(Cozy) 여행 룩을 완성했다. 연한 파란색 코듀로이 팬츠와 스니커즈는 활동성을 챙기며 자연스러운 매력도 더했다.

 

실내 호텔 룸에서는 여유로운 무드를 보여줬다. 연한 하늘색 바탕에 세련된 보라색 꽃무늬가 새겨진 유카타는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짙은 파란색 오비로 단정한 실루엣을 더하며 핸드폰 케이스와 반지 세트로 소소한 디테일도 챙겼다.

사진=박규리 SNS
사진=박규리 SNS

팬들은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돗토리 현 가고 싶다”, “아름답고 예쁜 여신” 등의 댓글로 감탄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